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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▶ 흥미를 갖게 된 것에 뿌듯했습니다.
  
 작성자 : 최고관리자
작성일 : 2019-09-19     조회 : 19,532  

초등학교 저학년때 실컷 놀아야 한다는 생각에 사교육을 시키지 않았는데 


큰 아이가 초등학교 4학년이 되면서 조금씩 걱정이 되기 시작했습니다.


일반 교과목은 문제집 풀이로 어느정도 따라갈 수 있었지만 영어는 어떻게 해야 


할지 막막하더군요.




며칠 인터넷 검색을 하다 보니 기초도 없는 상태에서 영어학원을 보내는 것은 


밑 빠진 독에 물붓기라고 하며 어학기를 추천하는 글이 많더라구요. 



어학기 종류가 많아 한달 정도 검색만 하고 있었는데 큰 아이가 영어단어 시험에 50


점을 받았습니다. 단어 10개를 며칠씩 외워간 노력에 비해 너무 낮은 점수라 더 늦


기전에 결정을 해야할 것 같아 상담 후 핸디랩을 구매했습니다.



핸디랩을 받자마자 시키지도 않았는데 아이들이 동영상으로 사용법을 익힌 후 


어 발음과 뜻을 따라 하더라구요. 다음날 아침에 어제 익힌 단어 발음과 뜻을 


그대로 말하는 것을 보고 일단 영어에 흥미를 갖게 된 것에 뿌듯했습니다. 



저도 20년 넘게 놓았던 영어 공부를 다시 시작 해야겠어요.




보낸사람: flyto????@hanmail.net


받는사람: <handy-lab@daum.net>